◆브루노마스 ‘The Romantic’ 콘서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새 앨범 ‘The Romantic’으로 알링턴에 찾아온다. Silk Sonic의 앤더슨 팩과 다양한 게스트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히트곡 무대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 두 차례 공연, 예매를 서두르자.
일시: 4월 18일 ~ 4월 19일 오후 7시
장소: Globe Life Field
◆‘락의전설’ 앨리스쿠퍼콘서트
락의 전설 앨리스 쿠퍼가 2025년 앨범 ‘The Revenge of Alice Cooper’를 들고 어빙에 온다. 1973년 이후 처음으로 밴드가 완전체 협업을 이룬 작품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은 강렬한 사운드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클래식 락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일시: 4월 15일 오후 8시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달라스 심포니 ‘멘델스존 이탈리아 교향곡’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멘델스존의 ‘이탈리아 교향곡’을 중심으로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과 신작 협주곡 초연까지 선보인다. 세계적 연주자와 신예 지휘자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생동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
일시: 4월 16일 ~ 4월 19일 다수회차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에니스‘블루보넷트레일’ 페스티벌
Ennis에서 텍사스 대표 야생화 블루보넷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 40마일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와 다양한 공연, 전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봄맞이 행사로, 자연과 지역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시: 4월 17일 ~ 4월 19일 다수회차
장소: Ennis Welcome Center
◆기타듀오 ‘SatchVai Band’ 콘서트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조 새트리아니와 스티브 바이로 구성된 새치바이 밴드가 ‘Surfing with the Hydra’ 투어로 달라스에 찾아온다. 화려한 기타 테크닉과 강렬한 락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번 투어는 기타음악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라이브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일시: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장소: Music Hall at Fair Park
◆플레이노 ‘음악과 예술의 축제’
Plano Music & Arts Festival은 다양한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예술 공예 마켓,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지역 대표 문화축제다. 생음악과 예술체험이 어우러져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주말행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일시: 4월 18일 ~ 4월 19일
장소: Haggard Park
◆청소년 뮤지컬 ‘The Penumbra’
청소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초자연적 이야기 ‘The Penumbra’는 사라지는 아이들과 불안한 10대 청소년의 이야기를 교차 전개한다.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워크숍 공연으로, 뮤지컬 제작 과정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일시: 4월 18일 오후 2시
장소: Dallas Children’s Theater
◆세사미스트릿라이브‘Elmo’s Got the Moves’
세사미 스트릿의 스타 엘모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가족 참여형 공연으로, 노래와 춤,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친숙한 캐릭터와 인기곡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입장권은 54달러부터 시작.
일시: 4월 19일 오후 2시
장소: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
◆리앤라임스 달라스 콘서트
컨트리 팝 가수 리앤 라임스가 달라스에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까지 총 18개의 앨범을 발표한 리앤 라임스는 오랜 커리어를 통해 쌓아온 히트곡들과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일시: 4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Winspear Opera House
◆달라스 심포니 어린이 합창단 봄 리사이틀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어린이 합창단 공연으로, 어린 음악 인재들의 뛰어난 실력과 예술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지휘자의 섬세한 지도 아래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온 가족이 함께 클래식 합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일시: 4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