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튼 픽클볼 코트 인근 경찰 총격… 25세 남성 숨져

Written on 03/11/2026
DKNET

북텍사스 덴튼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남성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25세 아드리안 에드워드 게바라(Adrian Edward Guevara)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일요일 오후 덴튼의 한 픽클볼 코트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경찰에는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금속 막대를 들고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남성은 금속 막대를 들고 있었으며, 경찰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경찰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협 상황으로 판단하고 총격을 가했습니다


이 남성은 총상을 입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관이나 주변 시민의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경찰 총격 사건에 대한 규정에 따라 별도의 수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건 당시 상황과 대응 과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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