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고객 서비스 강화 위해 다국어 직원 대규모 모집

Written on 02/04/2026
DKNET

달라스 기반 통신 대기업 AT&T 이중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을 400 규모로 채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2, 이러한 채용 계획과 함께 사인온 보너스(sign-on bonus)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은 전화·온라인 고객 서비스와 기술 지원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되며, 특히 영어와 스페인어 가지 언어를 모두 구사할 있는 인재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AT&T 신입 직원에게는 1,500달러의 사인온 보너스를 지급하며, 근무 방식은 일부 재택과 출근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로 운영됩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조치가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다양한 고객층과의 소통에 도움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아울러 달라스와 텍사스 지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근무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 계획은 통신업계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고객 접점에서의 다국어 대응 능력이 중요한 서비스 경쟁력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AT&T 관심 있는 지원자들이 회사 채용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경력과 언어 능력을 확인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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