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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달라스 공연 소식

PJ마스크 라이브가 돌아왔다! 오늘 구하기 대작전!PJ마스크 라이브가 새로운 슈퍼 영웅 라이브 뮤지컬 쇼로 돌아왔다. 이 쇼는 PJ 마스크 시리즈의 영웅 3인조들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캣보이, 아울레트, 게코와 함께 그들의 새로운 친구 PJ 로봇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영웅들이 교활한 악당 로미오, 나이트 닌자, 루나 걸로부터 오늘 하루를 구하려는 모험에 동참할 수 있다.▣ 공연 : 1월 20일 오후 1시/5시 ▣ 장소 : Margot and Bill Winspear Opera House (2403 Flora S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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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궂은날, 추운날도 OK! DFW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토탈 레저

야외 활동을 즐기고,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몸이 움츠러 드는 겨울은 그리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눈이라도 펑펑 내린다면 좋으련만.. 하지만 DFW의 겨울은 잦은 비와 흐린 날씨가 특징이다. 또한 이런 날들이 계속되면 우울감마저 생길 수 있다. 가족이나 혹은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즐길거리를 찾고 있다면, 주변 곳곳에 있는 실내 엔터테인먼트 공간에서 따뜻함과 안락감을 느끼며 재밌는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생각보다 신나는 모험(?)이 가득할지도 모른다. DFW의 우울한 겨울을 신나는 게임과 오락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날려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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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동강난 허리 잇고 유라시아 횡단 철도로 대륙 진출할 때”

휴스턴 민주평통협의회 신년하례식 … 금철영 KBS워싱턴특파원 초청 강연회 ‘2020 격동의 한반도, 어디로’ 주제 강연 … 한반도 통일 위한 민간 외교관 역할미래지향적 통일 로드맵 “끊어진 한반도의 허리를 이어서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연결해 유럽과 연결될 수 있는 대륙으로의 진출에 대한 소망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평통자문위원들 특히 해외에 있는 자문위원들이 부단히 노력하고 정부의 통일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바랍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에 초청강사로 나선 금철영 기자(KBS 워싱턴 특파원)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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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올 한해도 부상없이 건강한 게임 기원

어스틴 한인축구회(회장 장두호) 회원들이 지난 11일(토) 오후 축구경기 후 하나월드 마켓 푸트코트에서 신년회 모임을 갖고 올 한해도 모든 회원들이 다치지 않고 축구를 즐기자고 기원했다. 장두호 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모든 회원들이 부상자 없이 축구를 통해 화합해 왔던 것처럼 올해도 이민사회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는 건강한 축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어스틴 한인축구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라운드락에 있는 축구장에서 친선게임을 갖고 회원 상호간에 우의를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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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미주 한인회 중남부연합회 18대 회장 선거 공고

1월 30일부터 2월 14일까지 후보등록 … 헬렌 장 선거관리 위원장 어스틴 한인문화회관서 3월 14일 선거 … 정명훈 단독 입후보 가능성 미주 한인회 중남부연합회가 제 18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중남부연합회 차기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헬렌 장)는 오는 30(목)일 ~ 2월 14(금)일 오후 5시까지 18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5인 이상 추천서와 후보 등록신청서, 이력서, 선거결과 승복각서 및 공탁금 포기각서 등을 헬렌 장 선거관리위원장에게 기한내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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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어코니 이사장에 강승원 한인회장 취임

오는 3월 29일에 정기공연 예정어스틴의 유일한 합창단으로 활동중인 어코니(단장 그레이스 리)가 이사장을 새로 선임했다. 어코니는 지난 13일 오후 6시 후난식당에서 어코니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새로운 이사장에 강승원 한인회장이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어코니는 이날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그동안 취급해 온 각종 관계서류를 신임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이영재 이사장은 삶의 터전을 뉴저지 주로 옯겨야 하는 상황을 맞아 이사장에서 이임했다. 이영재 이사장은 어코니가 비영리단체로 등록했던 지난 2014년부터 초대 이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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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마약에 취해 곡예 운전한 남성 체포

어스틴(Austin)의 한 남성운전자가 금지 약물 만취 운전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 지난 11일(토) 밤 9시쯤, 경찰이 균형을 잃고 위험한 주행을 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2003산 기아 옵티마(Kia Optima)를 운전하고 있던 리차드 누네즈(Richard Nunez)를 단속했다. 경찰은 단속당시 누네즈가 술에 만취한 사람에게서 흔히 보이는 행태를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방향 감각을 잃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에따라 현장에서 음주 여부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Standardized Field S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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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텍사스내 주요 공항 3곳, 총기 적발 ‘불명예’ TOP 10안에 모두 포함

2019년 전국 공항에서 총 4,432건의 총기류 적발, TSA 18년 역사상 가장 많이 적발지난 한해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탈 공항(George Bush Intercontinental) 및 DFW 인터내셔널 공항(DFW International), 달라스 러브필드 공항(Dallas Lovefield) 등 텍사스 주요 공항 3곳이 보안 검색 시 단속된 총기 적발 건수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불명예를 안았다. 2019년 전국 공항 검문소에서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안전청 18년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총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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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NASA, 우주 비행사에 한인 조니 김 포함

미항공우주국(NASA)의 달·화성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임무를 부여받게 될 새 우주비행사 11명에 한국계 의사 출신 조니 김 씨가 포함됐다. 지난 12일(일) NASA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니 김(사진) 씨는 캘리포니아주에 정착한 한국계 미국인 이민자 출신으로 로스앤젤레스 북서쪽 샌타모니카에서 고교를 마치고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UC샌디에이고), 하버드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매사추세츠주 하버드대 제휴병원과 보스턴에서 종합병원 의사로 일하던 그는 해군 특전단(네이비실)에 입대해 특전훈련을 소화했고 컴배트V 실버·브론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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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휴스턴, 주택가격 UP … 임금 수준도 동반상승

집값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휴스턴(Houston)에서 집을 살 수 있는 임금 수준도 함께 올라 지난해 보다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조사기관 켈러 윌리엄스 리얼티(Keller Williams Realty)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구입 가능 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해 휴스턴 전역의 50여개 주택가의 중형대 주택 가격을 분석한 결과, 주택 구입 가능 임금 수준이 작년 보다 1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증가 수준은 일반적인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지난해 휴스턴 지역 주택 시세에 따른 상승률인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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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10개월 아기, 차 트렁크 방치해 사망

웨스트 텍사스(West Texas) 거주 남성이 생후 10개월된 아기를 백팩에 넣어 차량 트렁크에 다섯 시간 동안 방치했다가 숨지게 한 사건으로 체포 기소됐다. 지난 7일, 러벅(Lubbock)에 거주하는 트레버 로우(Trevor Marquis Rowe,27세)라는 남성이 여자 친구의 생후 10개월된 딸 마리온 제스터-몬토야(Marion Jester-Montoya)를 차속에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로우는 200만달러의 보석금을 안고 러벅 카운티(Lubbock County) 교도소에 수감됐으며 체포 하루 만인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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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총격으로 동급생 숨지게 한 고교생 체포

휴스턴 교육구(Houston ISD)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우발적 총격사건으로 인해 열 아홉 살의 3학년 학생 한 명이 사망하고 총을 쏜 것으로 알려진 열 여섯 살의 같은 학교 학생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안겨줬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4시쯤 벨레어(Bellaire)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해리스 카운티 검찰은 이번 사건이 같은 반 학생들 간에 일어난 것으로 의도적인 것이 아닌 우발적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2명이 검거된 가운데, 그 가운데 한 명은 열 여섯 살의 동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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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천막촌에 피어나는 복음의 꽃’ 갈 곳 잃은 이들에게 찬양과 말씀을 전하다

뉴송교회 홈리스 사역팀, 7년 동안 매주 무숙자들 찾아가 예배 드리고 식사대접캐롤튼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는 평신도 사역을 강조하며, 복음을 믿은 평신도가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섬길 수 있는 분야를 찾아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뉴송교회 지역사회부 활동 중 무숙자들을 섬기는 ‘홈리스 사역팀’ 활동이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겐 무숙자라는 말보다 ‘홈리스(Homeless)’라는 단어가 더 익숙할 것이다. 달라스에서도 큰 교차로나 신호에서, 후미진 건물 뒤편에서 홈리스들을 종종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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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중년의 영어 설교자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뉴송교회 홈리스 사역팀 김상규 팀장과의 일문일답모임을 갖는 공터는 무숙자 쉼터에서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인데 이들은 왜 쉼터에 들어가지 않는가. 몇 시까지는 들어와야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등 그들이 느끼기엔 규칙이 너무 까다롭다. 300명이나 되는 사람이 야전침대 같은 좁은 침대에서 자려니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살던 사람은 규정을 따라 살기가 힘들다. ▲ 3년 반 동안 매주 나왔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이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나. 어머님이 연로하셔서 요양원에 계셨는데 형제들이 돌아가며 어머님을 방문했고, 나는 주말에 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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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임마누엘 예수님의 삶이 우리 삶에 위로를 전하다”

중앙연합 감리교회, 수색 감리교회 김모세 목사 초청 ‘복음 특별 세미나’2020년 새해를 맞아 어빙에 위치한 중앙연합 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는 수색 감리교회 김모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복음적 삶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지난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매일 저녁 8시 ‘복음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흥회 강사인 김모세 목사는 현재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수색 감리교회 담임이며,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마치고 감리교 신학대학교 외래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회를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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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목회자는 주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잘 먹이고 양육해야”

달라스 교회협의회 2020 신년 하례회 … 목사회와 사모회도 동참 ‘아름다운 연합’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홍장표)가 2020년을 맞아 지난 12일 (일) 오후 6시 캐롤튼에 위치한 수정교회(담임목사 홍장표)에 모여 신년 하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뿐만 아니라 목사회, 사모회 회원들도 함께 해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힘찬 출발을 했다. 수정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먼저 나눈 후 7시부터 예배를 드렸으며, 이날 설교는 달라스 목사회 회장 박광배 목사(제일연합 감리교회)가 요한복음 21장을 본문으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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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종(從)의 영(靈)인가? 양자(養子)의 영(靈)인가?

[목회칼럼] 뉴비전 교회 담임목사 이정엽‘양자의 영’을 받는 것에 대해서 유의할 것이 있다. 그것은 ‘양자의 영’을 받는 것이 구원받는데 필수조건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령님으로 거듭난 자라 할지라도 아직 ‘양자의 영’을 받지 못한 상태에 있을 수 있다. 왜 그러한가? 우리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에게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아빠’라고 부르는가? 그런 자녀는 없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할 줄 모른다고 해서 우리 자녀가 아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다. 또 어린 자녀에게 ‘아빠, 아빠’라고 따라하게 함으로써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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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전도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필수 사명”

플라워마운드 교회 ‘봄 전도·심방 훈련주간’ 12일(일)부터 7주간 열려 한 때 한국도 전도와 부흥을 외치며 서방 기독교계에 놀라울 정도의 교세확장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현재 기독교계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실제 기독교인의 숫자가 줄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하는 교회가 점차 줄고 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그래서 교인들도 그저 좀 더 예배하기 편한 교회, 여러 프로그램이 있어 자기 편의에 따라 마치 문화센터 강의를 듣듯이 참여할 수 있는 교회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른 바 ‘소비자 중심주의’라 하는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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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세미한교회, 수원 중앙 침례 고명진 목사 초청 신년 부흥회

DFW 지역 여러 교회들이 새해를 맞아 예전보다 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고자 신년 부흥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미한 교회에서는 오는1월 24일 (금)부터 26일(일)까지 2020 신년 부흥회가 열린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저녁 7시에 수원 중앙 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오직 예수’, ‘신앙 리셋’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마지막 날은 1, 2, 3부 예배시간에 ‘성령충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부흥회 강사인 고명진 목사는 2005년 김장환 목사 후임으로 수원 중앙 침례교회에 부임했다. 수원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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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도의 대가를 치르라

Daniel Kim 의 신앙칼럼 많은 신앙인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고, 신앙생활을 한다. 교회에도 나가고, 헌금도 하며 때로는 교회에서 여러가지 봉사도 한다. 하지만 교회 밖의 세상을 살 때나 아니 교회 안에서도 정작 사는 모습은 예수 믿기 전보다 크게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자신의 이익이나 편리를 제한받거나 아니면 자신의 의견과 다른 분쟁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여전히 자신이 손해보거나 불편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고, 자신의 의견과 다를 때 상대방을 강압하거나 자신의 주장만 앞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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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신 사역을 충성으로 감당하라”

한인 침례회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 하례식 ‘목회의 사명 되새기는 시간’미국 내 기독교 교단 중 가장 큰 교단인 남침례교의 한인 침례회 텍사스 북부지방회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13일(월) 플라워마운드 교회에서 열렸다.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들은 이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먼저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지방회 부회장인 정도영 목사(아칸소 한인 침례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정우 목사(알링턴 온누리 침례교회 담임)의 기도와 북부지방회 회장인 안광문 목사(생명샘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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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미주 동포의 삶에 흐르는 뜨거운 애국의 역사”

이민 117주년 기념, 제 15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성료제 37대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이 미주 한인의날을 기념하여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해리하인즈 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달라스 시의회 제 6지구의 오마르 나바에즈 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이 지난 11일(토) 수라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달라스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 및 지역동포, 미 주류 정치인들 등 300여명이 참석해, 그 어느 해보다 뜻 깊은 미주 한인의 날을 되새겼다. 공식적인 행사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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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우리 조국, 기어이 ‘독재 정권’으로 가는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지켜보았다. 그래도 뭔가 희망적인 일이 혹시나 있을까 싶어 채널을 돌리지 않았다. 역시나 결과는 아무 것도 없었다. 모든 분야에서 얘기 자체가 현실의 국민 생각과는 전혀 다른 화법이었다. 참 화도 나고 황당했기에, 그 얘긴 접어두고 다른 자료를 찾았다. 요즘 국내 언론의 그나마 의식(?)있는 논자(論者)들은 집권 3년 차의 문재인 정부의 실책을 7가지로 요약했다. 그 중 처음 4가지는 경제, 안보(국방), 외교(평화), 교육(문화) 관련 참사다. 바보 아니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 그냥 접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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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01/17/2020

캐롤튼 성영준 부시장, 5월 지방 선거 승리 위한 본격 선거 체제 가동

북텍사스 최초 한인 시의원이라는 역사를 쓴 캐롤튼(Carrollton)시 성영준 부시장이 또다시 도전에 나선다. 지난 15일(수), 성영준 부시장(사진)은 2020년 지방 선거에 캐롤튼시 현 지역구인 제 6지역구(Place 6)를 대표하는 시의원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날 캐롤튼 시청 2층에서 진행된 후보 등록에서 성 부시장은 오전 일찍 나와 각오를 다지며, 제 6지역구의 첫 시의원 후보로 출마 신청서를 제출했다. 성영준 부시장은 한국계 최초로 지난 2017년 캐롤튼 제 6지구 시의원에 당선됐으며, 첫 임기에 캐롤튼시 부시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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