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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어스틴 시의회 홈리스 위한 두번째 모텔 구입 추진

어스틴 공항에서 4.5마일 71개 객실 규모 마이크로텔 모텔 680만 달러 매물 어스틴 시가 늘어나는 노숙자 수용시설 확보를 위해 2번째 모텔 매입 추진에 나섰다. 어스틴 시는 9일 사우스 어스틴에 있는 71개 객실에 1.3 에이커 규모의 모텔인 마이크로텔 인(Microtel Inn & Suites)에 대한 매입을 전제로 유지보수 및 운영에 대한 사업계획 검토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모텔은 어스틴 버그 스트롬 국제 공항에서 차로 6km 떨어진 메트로 센터와 이스트 리버 사이드 드라이브 코너에 있는 7705 메트로 센터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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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내년 어스틴 지역경제 ‘슬로우 다운’ 돌입 예상

웰스파고 증권 수석 경제학자 사라 하우스, 상공회 연례 경제전망에서 발표 최근 몇 년 동안 성장세를 거듭해 온 어스틴 경제가 올 연말을 기점으로 내년부터는 침체기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웰스 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의 수석 경제학자이자 디렉터인 사라 하우스(Sarah House)는 지난 5일(목) 어스틴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어스틴 상공회(Austin Chamber of Commerce) 연례 경제 전망 보고회에서 내년부터 어스틴 지역경제는 슬로우 다운 국면이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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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조지 H. W. 부시 손자 피어스, 텍사스 연방하원 선거 출마

지난해 별세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손자 피어스 부시가 2020년 텍사스주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AP 통신이 9일(월) 보도했다. 피어스 부시는 할아버지 조지 H. W. 부시의 사진을 뒷배경으로 내걸고 한 출마선언 영상에서 “우리나라는 도전의 시기를 맞고 있다. 사회주의가 마치 미래의 답인양 떠들어대는 자들에게 패배할 위기에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 도처에서 사회주의가 실패했다는 걸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피어스 부시는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과 고(故) 바버라 부시 여사 사이의 6남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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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월마트, 스타트업 손잡고 휴스턴서 자율주행차로 물품 배달

유통업체 월마트가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과 손잡고 휴스턴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식료품 배달을 시작한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수) 보도했다. 월마트의 파트너는 로봇 스타트업 뉴로다. 뉴로는 이미 올 한 해 이 지역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식료품과 피자 배달 서비스를 해왔다. 월마트와 뉴로는 휴스턴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뉴로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도요타 프리우스와 뉴로의 자율주행 배달차 ‘R2’가 배송을 맡는다. 처음에는 뉴로의 고객을 상대로 시작하지만, 내년에는 일반 소비자 전체로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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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엘파소 연방 법원 트럼프 장벽에 군 예산 36억 달러 전용 제동

미국과 멕시코를 가르는 이른바 ‘트럼프 장벽’ 건설에 군 예산을 전용해서는 안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텍사스 엘파소 연방지방법원 데이비드 브리오네스 판사는 판결에서 정부가 지난 9월 127개 군 건설 사업 예산에서 36억 달러를 전용해 국경 장벽 175마일 건설에 사용하려던 계획을 불허한다고 판시했다고 10일(화)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브리오네스 판사는 엘파소 카운티와 ‘인권을 위한 국경 네트워크’가 제기한 소송의 판결에서 “국경 보안의 중요성을 약화하려는 의미는 아니다”라면서 “그러나 국경 보안이 행정부가 법 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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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BBB, 물품대금 갈취 ‘먹튀’온라인 업체 조사중

비영리 소비자보호기관 Better Business Bureau가 주문 물품 대금만 받아 챙기고 연락을 끊는 사기 행각을 벌이는 유령 온라인 거래 업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BBB는 작년부터 미 전역 수십 개 주에서 한 온라인 업체를 겨냥한 수백 건의 소비자 불만 신고를 받아 왔다. 이에 지난 11월 28일(금), 해당 온라인 사기 업체의 행태와 그에 따른 피해 내용을 공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온라인 거래 피해를 경고했다. 해당 기관 설명에 따르면, 문제의 온라인 업체가 오비토이스(Orbitous)와 케이스 샤크(Cas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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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DFW 지역 독감 시즌 시작 빨라져

북텍사스 일부 지역에서 독감 발생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 전문가들이 예년보다 빠른 독감 시즌 도래에 우려를 나타내며 예방 생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보건 관련 새 보고서에 따르면,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와 덴튼 카운티(Denton County)에서 독감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지역들에서 실시된 독감 감염 여부 테스트 결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일주일 전 시기에 벌써 약 24%가 독감 감염자로 확인됐다. 해당 결과에 대해 의료 전문가들은 예년의 독감 시즌 말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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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토네이도 기습’ 달라스 카운티 연방재난선포 발령 불가능 할 수도

대통령령으로 발하는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에 대한 연방재난선포가 발령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부정적 전망이 나와 토네이도 피해 복구 작업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0월 20일 밤, 북텍사스 일대를 관통한 토네이도 기습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달라스 카운티 지역민들이 복구 작업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연방재난선포가 승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달라스 시를 비롯한 달라스 카운티 당국들이 수백만달러의 연방 공적 부조를 지원하는 연방비상관리국 FEMA로부터 재난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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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주유소 여직원 ‘잔인한 폭행’ 용의자 검거

주유소의 여직원에게 무차별적인 잔인한 폭력을 행사해 사망에 이르게 한 남성이 범행 발생 약 한 달 만에 검거됐다. 해당 주유소 강도 살해 사건 용의자는 쉰 살의 안소니 랜들이라는 남성이며, 달라스 소재 한 레이스트랙(Racetrac) 주유소에서 일하던 중 랜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서른 아홉 살의 채리티 크림(Charity Crim) 이라는 여성은 사건 발생 보름 만인 지난 달 16일 파크랜드 메모리얼(Parkland Memorial) 병원에서 사망했다. 크림을 사망에 이르게 한 랜들은 지난 11월 27일(수)에 체포된 뒤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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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가짜 수표에 속아 클래식 카 도난

텍사스(Texas) 북서부의 아빌린(Abilene) 시 출신의 한 자동차 판매자가 가짜 수표 사기 행각에 속아 1960년대말경 생산된 클래식 카 한 대를 도난 당했다. 해당 사기 수법이 은행과 경찰 모두 속지 않을 수 없겠다고 여길 정도로 교묘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데이빗 하몬(David Harmon)이라는 피해 남성이 다른 피해자 발생을 막기 위해 비슷한 거래 시 특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사람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사기로 도난 당한 차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도 값비싼 교훈으로 남은 자신의 피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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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포트워스 수도국, 해킹으로 시민 3000명 개인정보 도난

포트 워스(Fort Worth) 수도국의 전자납부 시스템이 해킹되면서 수도 요금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하는 포트 워스 주민 3000명이 개인 정보 도난 피해를 입었다. 지난 5일(목) 해당 시 수도국이 밝힌 설명에 따르면, 수도 요금 온라인 납부 시스템의 신용카드 정보 처리 소프트웨어가 해킹된 사실을 해당 시스템 관리업체 센트럴스퀘어(CentralSquare)가 확인했다. 또, 해당 해킹 피해로 개인정보를 도난 당한 고객들에게 관련 사실이 전달됐다고도 밝혔다. 피해 고객들은 지난 8월 27일에서 1월 23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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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타카타 에어백, 또 리콜 조치, BMW 11만여대 등 리콜에 포함

2013년 이후 여러 차례 리콜이 이뤄진 타카타(Takata) 에어백에 대한 리콜 사태가 또 발생했다. 최근, 독일의 유명 자동차 제조사 BMW가 타카타 에어백 문제로 자사의 구 모델 3-series 차량을 이용하지 말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는 파산한 타카타 에어백 제조사가 폭발과 그에 따른 파편 피해를 우려해 미 전역에 보급된 140만대 이상의 문제 차량들을 리콜하면서 나온 권고이다. 연방 정부 보고에 따르면, 최근, 호주(Austrailia)에서 한 운전자가 에어백 오작동으로 사망했으며, 사이프러스(Cyp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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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덴튼 시, 보행자 사망률 감소 위해 올워크 횡단보도 시범 시행

덴튼(Denton) 시가 교차로 보행 안전 수준 강화를 위해 ‘올워크’(All-Walk) 횡단보도라는 새 교통 안전 정책을 시범 테스트하고 있다. 최근, 주지사 하이웨이 안전협회(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미 전역에서 보행자 교통 사고 사망률이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교통 사고 문제로 고심하던 덴튼 시가, 현재, 올워크 횡단보도라는 새 교통 정책을 고안해 해당 시 다운타운 교차로 4군데에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새 교통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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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캐롤튼 참전용사 메모리얼 플라자 리본 커팅식 개최

숭고한 희생, 영원히 기억하다!캐롤튼 참전용사 메모리얼 플라자 오픈식 조국을 위해 젊음과 숭고한 희생을 바친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캐롤튼 참전 용사 기념 공원(이하 메모리얼 플라자, Carrollton Veterans Memorial Plaza) 리본 커팅식이 지난 7일(토) 오후 1시 조시 랜치 레이크 컴플렉스(Josey Ranch Lake Complex)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식에는 캐롤튼시 케빈 팔코너 시장, 성영준 부시장 및 시 의원단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과 많은 캐롤튼 시민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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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달라스 한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2020년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달라스 한인회장 유석찬 회장 체제 출범달라스한인회가 새 회장 선출을 동포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2019 달라스한인회 정기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0일(화) 저녁 수라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정기 총회와 2부 달라스 한인회장 이·취임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김성한(36대 달라스한인회 행정분과장)의 사회로 175명의 성원보고와 박명희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정기 총회가 열렸다. 박명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제 36대 한인회의 살림을 평가받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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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북텍사스 이북도민회 2019년 총회 및 송년회 개최

“가깝고도 먼 고향” 새해엔 그 곳에 가기를 소망하다북텍사스 이북도민회(이하 이북도민회, 회장 김윤선)가 지난 11일(수) 오전 11시 반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2019년 총회 및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북도민회의 김현겸 이사의 사회로 1부 총회와 2부 송년회로 나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조순덕 고문의 개회 선언으로 총회가 시작됐다. 조순덕 고문은 개회 선언과 함께 “이북도민회의 회원들이 많이 줄었다. 달라스 지역에 이북 출신 사람들이 많다. 한분 한분 손잡고 같이 나오시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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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이화여대 송년회 및 바자회 개최

2020년 북미지역 총동문회 및 장학행사 준비 박차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텍사스지회(회장 신동진)가 지난 7일(토) 오후 5시 캐롤튼 뉴욕라이프에서 송년회 및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장은 ‘소통하고 화합하고 사랑을 실천한다’는 모임의 취지에 맞게 회원들 각자 준비해 온 핸드메이드 제품들과 음식들 그리고 기부 받은 물품들과 개인 작품 등으로 가득찼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내년으로 예정된 이화여자대학교 북미 총동문회와 장학 행사를 위해 쓰여진다. 신동진 회장은 “2년전부터 장학기금을 마련하여 달라스 한인 학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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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2019 달라스 무숙자 사랑 나눔 무료 급식 행사 개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올해도 잊지 않고 온정을 전했다2019 달라스 무숙자를 위한 사랑나눔 무료 급식 행사가 지난 6일(금) 오후 5시 유니온 가스펠 미션(Union Gospel Mission)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무료 급식 행사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이하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회장 유석찬)과 달라스 한인 여성회(회장 이명희)가 함께 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약 550인분의 음식이 마련돼 가정폭력 피해 여성 및 자녀들을 위한 전문 쉼터에 150인분의 음식이 전달됐으며, 약 400인분의 음식은 해당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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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북텍사스미용재료 상업인 협회 연말 송년회 개최

치열한 경쟁, 단합과 전략으로 2020년 힘찬 출발기원2019년를 바쁘게 달려온 북텍사스 미용재료 상업인 협회(회장 박재호)가 연말 송년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일) 저녁 해리하인즈에 위치한 중식당 동보성에서 해당 협회 회원들은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2020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기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해당 협회 임원과 이사진 및 뱅크 오브 호프, 한미, 신한 은행 등 한인 은행 관계자, 미용재료상 업주들과 가족 및 직원 등 150여명이 인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해당 협회의 박재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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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KAPN 연말 네트워크 모임 개최

차세대 한인 인재발굴의 의지를 다지다한인전문가 네트워크(Korean American Professional Network, 이하 KAPN, 회장 체이스 박)이 지난 11일(수) 오후 7시 플레이노(Plano) 더 키퍼 식당에서 연말 네트워킹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약 50여명의 회원들과 후원자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KAPN이 성공적으로 주최한 행사 보고를 통해,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병규 이사는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체이스 박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과 10명의 이사들과 힘을 합쳐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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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북텍사스 서울대동문회 송년 파티 및 장학금 수여식 열려

북텍사스 서울대 동문회(이하 서울대 동문회, 회장 강성호)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해당 동문회가 주최한 ‘2019년도 송년 파티 및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7일(토) 오후 5시 코요테리지 골프클럽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 및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화목한 분위기 형성을 위한 1시간여의 리셉션 시간 후 지역 한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 행사가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앞서 서울대 동문회는 지난 10월 31일(목)을 마감으로 상급 교육기관에 진학 예정인 1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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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겨울에도 끄떡 없는 어린이 천국! DFW 베스트 실내 놀이 명소!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 준비를 하자. 비가 내리든 햇볕이 쨍쨍하든 달라스 포트워스에서 최고로 재미난 실내 플레이 플레이스를 소개하려 하니 말이다. 더 이상 예기치 못한 날씨 때문에 플레이 데이트 일정을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 대도시권이 선사하는 베스트 실내 어린이 액티비티가 당신의 아이들을 몇 시간 동안이나 신나게 놀게 해줄 것이다!키자니아 (KidZania) 키자니아는 4~14세의 어린이를 위해 디자인된 세계적인 양방형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컨셉으로 2019년 11월 텍사스 프리스코의 스톤브라이어 센터(Stonebria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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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달라스 공연 소식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온다! 원스온디스아일랜드 ‘Once on This Island’작년 2018 토니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지컬 리바이벌 상(Best Musical Revival)을 수상한 뮤지컬 원스온디스아일랜드(Once on This Island)를 달라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두려움 없는 시골 소녀 ‘티문’이 강력한 섬, 신들이 이끄는 섬에 사는 신들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는 관객의 마음을 움직여 관객과 뮤지컬이 함께 이야기의 폭풍을 헤쳐나갈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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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n 12/13/2019

갱도(坑道) 위의 대한한국, 막장의 ‘버팀목’이 없다

손용상 논설위원요즘 모국 소식을 듣다 보면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이 정말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다. 아직도 임기가 절반이나 남은 문재인 정부에서 때 이르게 그런 낌새를 보다니 황당하기가 그지없다. 이 해의 막달에 정권의 막장도 함께 오는 게 아닐까…솔직히 기대(?)도 되고 걱정도 반이다. ‘막장’은 인생을 완전히 말아먹는 것을 뜻한다. 국어사전을 보면 “끝장”의 잘못으로 나온다. 뭔가 달리 살아갈 방도가 없이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 우리는 그것을 ‘막장’이라고 부른다. 그 밖에도 탄광에서의 갱도(坑道) 끝 막다른 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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