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1/2026
우크라이나 영부인 젤렌스카, 달라스 방문… ‘전쟁 속 아이들 잊지 말아달라’ 호소
우크라이나 영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달라스를 방문해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젤렌스카 여사는 최근 달라스를 찾아 인터뷰와 다양한 일정을 통해 전쟁이 가져온 인도적 피해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러시아에 의해 납치된 우크라이나 어린이 문제를 주요 의제로 삼으며, 현재까지 약 2만 명의 어린이가 강제로 이송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들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젤렌스카 여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달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