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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6
코넬대 한인 여교수 “성희롱 피해 신고했지만 학교가 외면”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학교에서 한인 여교수가 선임 교수들에게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했지만, 학교 측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AP통신에 따르면 코넬대 음악과의 아리아나 김 부교수는 약 10년 전 처음 부임했을 당시 선임 교수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한 김 교수는 학교에 피해를 신고했지만, 대학 측이 관련 내용을 제대로 기록하지 않았고 징계 여부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피해 사실을 알리는
October 19, 2026
미 중간선거 보름 앞으로… 공화당 ‘문화 이슈’ vs 민주당 ‘경제 문제’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중간선거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이 트랜스젠더와 사회주의 등 문화·사회적 이슈를 주요 선거 쟁점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반면 민주당은 물가와 의료비 등 유권자들의 생활과 직결된 경제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공화당을 지지하는 정치활동위원회는 텍사스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를 겨냥해 미성년자 성전환을 지지한다는 주장을 담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관련 광고에만 약 5천90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추가 광고도 집행했습니다. 도널드
October 19, 2026
미국 합법 이민 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도 19% 감소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제한 정책으로 미국의 합법 이민 비자 발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가족들이 장기간 떨어져 지내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올해 2월 미국의 이민 비자 발급 건수는 약 2만 6천 건으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 월평균 5만 2천 건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앙아시아가 99%, 아프리카가 89% 감소하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인 대상 신규 이민 비자 발급도 과거 월평균 420건에서 340건으로 약 19% 줄었습니다.이민 제한은
October 19, 2026
프린스턴대 박사도 취업난… 2년간 2,300곳 지원에도 ‘취업 실패’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구직자가 2년 넘게 2천300여 곳에 지원하고도 취업하지 못한 사연이 소개돼 미국 고용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출신인 잭 와이스 박사는 2024년 프린스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제약회사와 국립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취업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답변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지원 범위를 넓혀 식품 조리 업무까지 지원했지만 면접 기회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와이스 박사는 올해 초 인공지능을 훈련하는 스타트업에
October 19, 2026
내년 세금 신고 때 최대 8,231달러 공제… IRS, 근로소득 세액공제 확대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미국의 저소득과 중간소득 근로자들이 내년 세금 신고 때 최대 8천231달러의 근로소득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연방 국세청 IRS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2026년 소득에 적용되는 근로소득 세액공제, EITC의 한도를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양 자녀가 없는 근로자는 최대 664달러, 자녀가 1명이면 4천427달러, 2명이면 7천316달러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은 최대 8천231달러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가정이 최대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닙니
October 19, 2026
코넬대 한인 여교수 “성희롱 피해 신고했지만 학교가 외면”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학교에서 한인 여교수가 선임 교수들에게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했지만, 학교 측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AP통신에 따르면 코넬대 음악과의 아리아나 김 부교수는 약 10년 전 처음 부임했을 당시 선임 교수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한 김 교수는 학교에 피해를 신고했지만, 대학 측이 관련 내용을 제대로 기록하지 않았고 징계 여부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피해 사실을 알리는
October 19, 2026
미 중간선거 보름 앞으로… 공화당 ‘문화 이슈’ vs 민주당 ‘경제 문제’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중간선거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이 트랜스젠더와 사회주의 등 문화·사회적 이슈를 주요 선거 쟁점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반면 민주당은 물가와 의료비 등 유권자들의 생활과 직결된 경제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공화당을 지지하는 정치활동위원회는 텍사스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를 겨냥해 미성년자 성전환을 지지한다는 주장을 담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관련 광고에만 약 5천900만 달러를 투입했으며, 추가 광고도 집행했습니다.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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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6
[부고] 안영호 전 달라스 한인회장 부인 제니퍼 안 여사 별세
달라스 한인사회 원로인 안영호 전 달라스 한인회장의 부인, 제니퍼 안 여사가 지난 11일 별세했습니다.고인은 평생 겸손과 사랑을 실천하며 가족과 이웃, 그리고 한인 공동체를 위해 따뜻한 나눔과 헌신의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부군인 안영호 전 회장은 달라스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문화센터 건립과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인물입니다.특히 한인문화센터 건립기금 기탁과 지역사회 후원 등으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고인의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오늘, 10월 16일 가족장으로 정중히 엄수됐습니다.유가족으로는
October 14, 2026
김환균 변호사 연락두절 지속…사무장, 이민 서류 전달 중
김환균 변호사의 연락두절과 에스크로 자금 미지급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사무실 사무장이 의뢰인들에게 관련 서류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 업무를 담당해 온 김 모 사무장은 전달 가능한 서류를 찾아 발송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류 문의는 kimlaw2700@gmail.com으로 받고 있습니다. 김 사무장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일부 문의에 답변하고 있지만 모든 의뢰인에게 서류 전달이 완료된 것은 아니며, 개별 사건과 서류의 성격에 따라 전달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무장은 자신은 이민 업무만 담
October 14, 2026
김환균 변호사 에스크로 미지급 제보 8건…피해 주장액 131만 달러
김환균 변호사에 대한 제보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접수된 에스크로 자금 미지급 피해 제보만 모두 8건으로, 피해 주장 금액은 약 131만 달러에 이릅니다.추가 접수된 제보 가운데는 사업체 인수를 위해 25만 달러를 에스크로에 맡겼다가 거래가 불발된 후 돈을 돌려 받지 못한 제보자도 있습니다. 이 제보자는 자금 반환을 둘러싼 민사소송을 진행하던 중 김 변호사 사태 소식을 접했다며, 맡긴 돈이 제대로 보관돼 있는지조차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다른 제보자는 지난 9월 사업체 매수 계약금 1만 달러를 맡
October 13, 2026
[속보] 김환균 변호사 사무장 “이민 서류 전달 중 … 사무실 이메일로 문의”
“이민 업무만 담당해 다른 분야는 알지 못해”…의뢰인 피해 최소화 노력 밝혀김환균 변호사의 연락두절과 에스크로 자금 미지급 사태로 의뢰인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해당 사무실에서 이민 업무를 담당해 온 김 주 사무장이 이민 관련 서류를 의뢰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사무장은 DK 미디어와의 전화 통화에서 자신은 이민 분야만 담당했기 때문에 다른 업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면서, 이민 수속 의뢰인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류 전달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민 서류는 주고 있으니까 이메일로 문의하세요”
October 12, 2026
2026 북텍사스 한인건강박람회 성황리 개최
행사 관계자와 내빈, 간호사, 봉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KTN]북텍사스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2026 북텍사스 한인건강박람회’가 지난 10일 토요일 캐롤튼 뉴송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DK 파운데이션과 북텍사스 한인간호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석했으며, 의료진을 비롯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습니다.간호사가 참가자의 혈액을 채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KTN]초음파 화면으르 보며 검사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
Posted on 10/19/2026
민주당 '하원 승리 확률 90%'?...위기의 공화당, 상원 사수 올인 배경과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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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16/2026
트럼프 저격수 오마르 의원 자택 압수수색! 시민권 박탈·추방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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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15/2026
같은 동포라는 믿음을 악용한 한인사회 '친밀성 사기'의 실태와 구조적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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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14/2026
"삼성 반도체 들어서더니…" 텍사스주 카운티, 10월 9일 '한글날' 공식 지정! [DALKORA 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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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14/2026
전 총리 손자에 거물 로펌 vs 가명의 여학생...코넬대 집단 성폭행 여론이 갈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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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초대석] 덴튼 카운티 6번 관할구역 치안판사 재선 도전! 블랑카 올리버 판사 [행복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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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12/2026
"총살형 생중계?!" 미국 전역 발칵 / 중동 공항 미사일 피격에 미국인 사망… 트럼프 군사 개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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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09/2026
IT 대기업 노동허가 전면 중단 이유는? H1B 폐지 카드까지? 유학생 영주권 사다리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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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08/2026
졸업 후 미국 취업 문 닫히나… OPT 수수료 최대 7만 달러 부과안 발표 [DALKORA 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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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6
텍사스 상원 선거, 종교계 표심 쟁탈전… 팩스턴·탈라리코 신앙 대결
October 19, 2026
테슬라 ‘하늘 나는 로드스터’ 공개… 차량 뛰어넘는 공중 묘기
October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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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6
육류·가금류 150만 파운드 이상 대규모 리콜 … 냉장 보관 온도 이상
October 19, 2026
오늘부터 텍사스 조기투표 시작… 신분증 지참·셀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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