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세뇌시켜 '인간 방패'로? 이란 혁명수비대의 잔혹한 실체

Posted on 04/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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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과 함께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긴박한 전쟁의 이면에는 자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체제 유지를 위해 청소년들까지 동원하는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의 잔혹한 통치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란 정규군과는 별개로 존재하며 이란 경제의 3분의 1을 장악한 그들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요? 오늘 브리핑은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IRGC의 실체를 데이터와 증언을 통해 분석합니다.

최고지도자의 친위대: 1979년 창설되어 정규군과 별개로 움직이며 오직 이슬람 체제 수호를 목적으로 하는 직속 부대입니다.
압도적 경제 권력: 국가 재정난 속에서도 예산이 60%나 인상되는 특권을 누리며, 이란 경제의 1/3을 장악한 거대 카르텔입니다.
공포 정치의 도구: 반정부 시위대를 학살하고, 구금된 여성들에 대한 성폭행과 처형을 자행했다는 충격적인 내부 고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3세부터 시작되는 세뇌: 어린 소년들을 여름 캠프에 수용하여 군사적·종교적 세뇌 교육을 실시하며 체제의 부품으로 양성합니다.
인간 방패 동원: 현재 미국이 예고한 공습 지점에 청소년과 예술가들을 배치해 '인간 사슬'을 만들도록 강요하며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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