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3∼15일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발표 형식으로 이번 방중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지난해 10월 부산 회담 이후 다시 대면하는 것이자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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