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를 무대로 한 범죄 드라마 ‘프리스코 킹’, 사무엘 L. 잭슨 합류

Written on 02/26/2026
DKNET

할리우드의 흥행 메이커 테일러 셰리던이 선보인 인기 범죄 드라마 ‘털사 킹’(Tulsa King)의 스핀오프 작품 제목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새 시리즈의 이름은 ‘프리스코 킹(Frisco King)’입니다. 이번 작품에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 사무엘 L. 잭슨이 주연으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기존 ‘털사 킹’의 세계관을 확장해, 텍사스 북부의 프리스코 지역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범죄 서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털사 킹’은 조직 범죄와 가족, 권력과 충성심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큰 인기를 끌었고, 특히 개성 강한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스핀오프 역시 기존 팬층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인물과 갈등 구조를 통해 차별화된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사무엘 L. 잭슨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어떤 방식으로 녹아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방영 일정과 제작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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