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ET on 02/07/2026 D DKNET
달라스 52층 랜드마크 ‘더 내셔널’, 채권자 압류로 소유권 이전
달라스 다운타운의 대표적인 52층 복합 건물 ‘더 내셔널’(The National)이 채권자의 압류로 소유권이 넘어갔습니다.이 건물은 옛 퍼스트 내셔널 은행 타워를 개조해 주거, 호텔, 사무실, 상업 공간이 결합된 주요 도시 랜드마크로 재탄생했지만, 최근 소유주가 빚을 갚지 못하면서 채권자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법원 앞 경매에서 이 빌딩은 기존의 담보 부채를 기반으로 약 2억 700만 달러에 매입돼, 투자사 Starwood Property Trust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기존 소유주인 개발업체 Todd Interests는 높은 금
